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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모차를 사야 할까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장단점 비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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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모차를 사야 할까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장단점 비교)

berry-mama 2025. 9. 16. 13:36

유모차를 처음 준비할 때, 브랜드만 골라서 준비하면 되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유모차도 휴대성, 안정성 등 구입목적이나 사용 시기에 따라 유모차 종류가 다르더라고요🙂

저처럼, 유모차 종류가 헷갈리거나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 유모차 종류별로 자세하게 공유드릴께요:)

먼저, 유모차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3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 출처 : 꾸다

 

첫번째, 디럭스 유모차는 생후 3개월 정도부터 타기에 적합한 유모차에요, 위의 사진처럼 다른 유모차에 비해 바퀴가 크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신생아 시기를 지나고 목을 막 가누기 시작하는 아기 시절부터 탈 수 있는 유모차에요👍

구입 목적이 부모의 휴대성보다 아기의 안정성이 최우선일 때 구매하는 유모차이기도 해요.

* 디럭스 유모차 : 기내 반입 불가

참고로 저는 한 1년 정도 디럭스 유모차를 쓰고 이후에 휴대용 유모차로 갈아탈 예정이에요~!

※ 출처 : 꾸다

 

두번째는 절충형 유모차인데요,

구입목적이 아기의 안전성 < 부모의 휴대성이 큰 경우에 구입하는게 좋아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빌라나 주택 등 큰 디럭스 유모차를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상대적으로 휴대성 좋은 절충형 유모차를 선호해요, 절충형 유모차는 적당한 안정감에 가볍고 휴대성이 좋기 때문이죠. 무게는 대략 10kg 으로 디럭스 보단 많이 가벼운 편이에요.

사용시기는 생후 7개월부터 사용 가능하고, 안정성 측면에선 디럭스와는 견줄수가 없어요,

아기가 만약 3개월 이전에 외래나 잦은 산책으로 유모차를 타야 한다면, 안정성 측면에선 디럭스 유모차를 선택하는 게 안전 해요, 또 신생아 때는 아기를 180도 눕혀야 하기 때문에 절충형 유모차 구입시 얼마나 눕혀지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 절충형 유모차 : 기내 반입 불가

※ 출처 : 꾸다

 

마지막은 휴대용 유모차인데요!

약 6kg 무게로 가볍고, 기내에 반입 가능한 유모차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생후 7개월 이후부터 탑승 가능하나, 다소 불안한 탑승감의 유모차라는 단점이 있어요.

각자 상황에 따라, 유모차 종류를 선택하실 것 같은데요 - 저 역시, 유모차를 준비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어서 종류별로 장단점을 알아봤어요:)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장단점 비교해보시고 합리적인 구매하시길 바랄께요 🙂